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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4 내 삶의 소망 '오직 예수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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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내 삶의 소망 '오직 예수'>


내겐 너무 소중한 날들을

때론 나른하게때론 치열하게 살다가

슬쩍 발 끝에 차이는 사소한 행복마다

혹은 작은 시련마다

그 마음의 끝에는 오직 예수

 

생각해 보면

통곡하며 울 때보다 깔깔대다 눈물 찔끔할 때가 더 많건만

뜻밖에 빠진 깊은 수렁에서 감당 못할 한숨을 쉴 때에도

나는 오직 예수

 

제자들을 찾아오시고

병든 자를 찾아오시고

외롭고 고단한 인생들을 찾아오신 우리 주님이 언제나 나를 먼저 찾아오시니

감사한 그 모든 순간마다 오직 예수뿐입니다.

 

알 때보다 모를 때가 훨씬 많은 그분의 동행하심. 

나의 사랑하는 주님 오직 예수.

 

오직 그 한 분이 내 삶의 시작이 되고 끝이 되길 소망합니다.

그렇게 날마다 조금씩 그 분을 담을 수 있길 소망합니다.

오늘은 주님의 따뜻한 눈빛을

내일은 주님의 고단한 발자국을

또 다른 날은 긍휼을 베푸시는 주님의 인자한 손짓을

담을 수 있길

 

그렇게 

바라고

바라며

나아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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